글로벌 네비게이션

회원가입
홈   >   교차로 매거진   >   정보
태풍·호우 이렇게 준비하세요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19일과 20일에 걸쳐 우리나라를 지나간다는 예보가 있는데요,

국민안전처가 ‘태풍, 호우 이렇게 준비하세요’를 준비했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1. 내 지역의 정보는 미리 확인합니다.

- 내가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지역의 홍수, 태풍, 침수(저지대), 산사태, 해일 등 재해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합니다.

2. 재난에 대한 위험정보를 수신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 태풍, 집중호우 등 기상특보나 홍수, 산사태 등 재난 예·경보를 수신할 수 있도록 TV, 라디오 청취등 가능하도록 하고 스마트폰 앱(안전디딤돌) 등을 미리 설치합니다.

3. 가족과 사전에 비상에 대비한 약속을 정합니다.

- 비상시를 대비하여 지역에 대피할 장소(국민재난안전포털, www.safekorea.go.kr 이나 지자체 홈페이지의 임시대피소, 이재민 임시주거시설등 참고)와 안전한 이동방법에 대해 숙지하고, 어린이들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 가족이 각각 이동할 때를 대비하여 다시 만날 장소를 사전에 정합니다.

4. 재난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비상용품을 사전에 준비합니다.

- 응급약품, 손전등, 식수, 비상식량, 라디오, 핸드폰충전기, 휴대용 버너, 담요등 비상용품을 사전에 한 곳에 구비해 두고 응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휴대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 차량이 있는 경우에는 차량의 연료를 미리 채워 둡니다. 차량이 없을 경우 차량에 있는 가까운 지인과 사전에 같이 이동할 수 있도록 약속해 둡니다.

5. 재난에 대비한 지속적인 관심과 정비를 합니다.

- 비상용품의 유효기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교체하고, 대피장소,이동경로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정비합니다.

6. 주택이나 차량 등 재산보호를 위해 사전에 대비합니다.

-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등은 사전에 결박하고, 창문은 창틀에 단단하게 테이프 등으로 단단히 고정합니다.

- 하천이나 해변, 저지대에 주차된 차량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 가정의 하수구나 집 주변의 배수구를 미리 점검하고 막힌 곳은 뚫어야 합니다.

- 모래 주머니, 방수판 등을 이용해침수가 예상되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건물이나 농경지는 기상 특보가 발령되기 전까지 정비합니다.

- 시설하우스 등 농업시설물은 버팀목이나 비닐끈 등으로 견고히 묶어 피해를 예방합니다.

- 선박이나 어망·어구 등은 사전에 결박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합니다.

- 공사장, 비탈면이 있는 지역은 안전 상태를 미리 확인합니다.

7. 위험지역은 접근하지 말고, 즉시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합니다.

- 태풍·호우 특보가 발효된 지역의 해안가, 상습침수지역, 산간·계곡 등 위험지역에 있거나 대피권고를 받을 경우 즉시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합니다.

- 공사장, 가로등, 신호등, 전신주, 지하공간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않습니다.

- 태풍·호우 시에는 개울, 하천변, 해안가에 접근하지 말고, 농촌지역에서도 논둑이나 물꼬를 보러 나가지 않습니다.

- 이동식 가옥이나 가시설, 지하실 등에 거주할 경우에는 단단한 건물로 즉시 이동합니다.

- 선박은 사전에 항구에 결박하고, 운행 중인 경우 태풍의 이동경로에서 최대한 멀리 대피합니다.

8. 태풍, 호우로 인한 피해여부를 확인합니다.

- 고립된 지역에 있을 경우에는 물가 등을 건너지 말고, 119 또는 112등에 신고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 위기 상황 발생 시에는 재난신고 119, 범죄신고 112, 민원상담 110, 안전처 중앙재난 안전상황실 (044-205-1542~3) 등 전화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거나 재난안전포털이나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임시대피소, 이재민임시주거시설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침수된 주택은 가스, 전기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 확인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1588-7500) 또는 전문가의 안전점검 후에 사용합니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