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네비게이션

회원가입
홈   >   교차로 매거진   >   정보
10월부터 적용! 청약자격 사전검증시스템이란?


 


빠르면 올해 10월부터 청약자격 사전검증시스템이 도입된다고 합니다.

현재는 청약을 하려면 신청자 본인이 무주택 기간이나 부양가족수 등 각종 조건을 일일이 따져봐야 하죠. 그러나 앞으로는 청약시스템과 주민등록정보망을 연계해 부양가족 등을 확인하고 주택소유확인시스템을 연결해 주택소유, 무주택기간을 확인할 수 있게된다고 합니다.

청약 신청을 미리 할 수 있는 사전청약제도도 10월 중 도입될 예정입니다. 실제 1순위 청약일 5~6일 전 미리 청약을 해두면 1순위 청약일에 맞춰서 자동으로 청약이 되는 제도입니다.

그 외에 바뀌는 부동산 관련 제도도 있습니다. 우선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비율이 최고 30%로 확대됩니다. 서울 10~20%, 경기인천 5~12%, 지방 5~12%로 상향조정하되 서울과 수도권은 최고 30%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하반기중 디딤돌 대출이나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전세입자를 위한 버팀목 대출 등 주택도시금에 지원하는 대출상품에 자산심사 기준이 도입되는데요, 지금까지는 기준이 대출신청자 및 배우자가 신고한 소득을 기준이었지만 앞으로는 부동산, 예금, 주식 등 보유자산까지 따지게 된다고 합니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