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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메르스 일상접촉자 4명!


우리나라에서 3년만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에 지난 9일 감염병 위기대응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구축·운영 중인데요,


대구에서도 일상접촉자가 있다고 합니다.

대구시는 일상접촉자 4명에 대한 감시를 ‘수동’에서 ‘능동’으로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동감시는 일상접촉자에게 메르스 최대 잠복기인 14일 동안 감염증상이 발현할 경우 스스로 대구시에 연락하도록 조치하는 것을 말하며, 능동감시는 일상접촉자의 연락 여부에 상관없이 대구시가 매일 2차례에 걸쳐 감염증상 발현을 확인하는 조치를 말합니다.


대구시에는 아직 메르스 환자와 밀접 접촉자는 없다고 파악되고 있습니다.

일상 접촉자는 수동감시하는 것이 메뉴얼이지만, 메르스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자 감시체계를 강화해 능동감시를 한다고 해요.


대구시는 메르스 의심 증상 발현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보건소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즉각 이송해 국가지정음압치료병상에서 신속하게 검사를 시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국가지정음압치료병상은 현재 경북대학교병원에 5병상, 대구의료원에 10병상을 구축해 운영 중입니다.


개인별 손씻기만 잘하더라도 감염의 위험이 줄어든다는거 다들 잘 알고 계시죠?


메르스 증상과 예방법 보시고 개인 위생에 더 신경씁시다!

https://blog.naver.com/kcrjob/22135507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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