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네비게이션

회원가입
홈   >   교차로 매거진   >   대구
침대, 생리대 이어 온수매트에서도 라돈 검출?


침대, 생리대에 이어 온수매트로 라돈 검출 논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온수매트에서 라돈이 검출됐다는 논란은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시작됐습니다. 
한 블로거는 대현하이텍이 제조한 하이젠 온수매트를 사용한 후 자녀가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게시글에는 온수매트에서 16.9pCi/L의 라돈이 측정됐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기준치인 4pCi/L의 4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해당 온수매트를 제조한 업체는 "한 달 동안 측정했지만 정상 수치로 나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명하고 
제품교체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논란은 쉽게 가시지 않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라돈은 국제암연구기구(IARC)에 의해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폐암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대진침대에 이어 유기농 생리대로 알려진 오늘습관 등 
연이어 라돈 검출 논란이 불거지며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높아진 상태입니다

대구시에서는 9월부터 각 동사무소에서 라돈측정기를 대여하고 있습니다.

혹시 가정에서 나도 모르는 라돈이 검출되고 있지는 않은지 불안하신 분 많으실텐데요
대구시의 라돈측정기 대여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