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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구 선사문화체험축제


 


2018 대구 선사문화체험축제가 태풍으로 인해 기존 10월 6일(토)에서 10월9일(화) 한글날로 연기돼 열립니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2만년의 달서, 다시 펼치는 선사시대로’로 대구의 시작을 5천년에서 2만년으로 끌어올린 지역 선사유적의 소중한 가치를 주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진행된다고 합니다. 축제는 선사체험, 프리마켓, 무용제, 음악회 등으로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한샘공원에서 진행됩니다.

 



 

선사문화 원시인 거리퍼레이드(12:30~13:00)
청소년 등 주민 50명이 원시인 복장을 갖추고, 국가사적 411호, 진천동 입석이 잠들어 있는 선사유적공원을 출발, 진천역을 거쳐 한샘공원까지 거리를 누비며, 축제의 시작을 흥겹게 알린다.

선사테마체험(13:00~17:00)
석기제작, 낚시 등 어로, 사냥체험, 반달돌칼 만들기 등 2만년전 원시인의 생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바리바리 돌장(13:00~17:00)
원시인 복장을 한 주민들이 프리마켓에서 선사시대 관련 물품 판매에 나선다.

선사문화유적탐방(13:00~17:00)
주민들이 3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달리는 돌돌버스’에 탑승, 문화해설사와 함께 달서구 선사유적을 돌아본다.

도심 속 선사음악회(17:00~19:00)
‘2만년의 북소리’를 주제로 퓨전타악그룹 ‘자유’가 펼치는 웅장한 모듬북 공연을 시작으로, 노래하는 가야금 ‘놀다가(歌)’의 퓨전국악, 퍼포먼스팀 ‘대구춤판’, 가수 ‘김양’의 흥겨운 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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