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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오픈!


 

대백아울렛으로 문을 열었지만 매출부진으로 개점 17개월 만에 간판을 내린 그곳에 현대백화점의 지방 첫 매장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이 개점했습니다.

클럽 캠브리지와 템퍼, 플랙진 등 대구에 처음 입점하는 브랜드들도 있습니다.
콘셉트는 `도심 속 세련되고 편안한 아울렛`입니다.

현대백화점은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을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유명 브랜드 상품을 백화점이 직접 매입해 기존 아웃렛보다 더 높은 할인율로 판매해 아웃렛 본연의 강점인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란 유명 브랜드의 2년 차 이상 재고 상품을 유통업체가 직접 매입해 할인율을 기존 아웃렛 제품보다 높여 판매하는 매장을 말합니다. 임대료를 받고 입점 업체에 매장을 내주는 기존 아웃렛 방식과 다르게 유통업체가 직매입하기 때문에 할인율을 직접 결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보통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할인율은 최초 판매가 대비 75~90%로, 통상적인 아웃렛 제품 할인율(30~60%)보다 30~45%가량 높은 편입니다.

이런 유통업태는 미국에서 2000년대 초반부터 인기를 끌어 현재 3000여 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개점하는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3층에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오프웍스(OFF WORKS)` 임시매장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운영 브랜드는 솔리드옴므·아디다스·나이키 등입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솔리드옴므 등 유명 브랜드를 오프웍스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 빨리빨리 달려가세요!

오프웍스 매장 말고도 개점 기념 유명 브랜드의 재고 상품을 통상적인 아울렛 제품보다 30~45% 할인 판매 합니다.
또, 1층 행사장에서는 16일까지 `행운의 레드 란제리 대전`이 열린다고 하니, 빨간 속옷 사러도 가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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