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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구단편영화제


 


대구단편영화제가 8월 9일부터 15일까지 중구 수동에 위치한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을 비롯해 북성로, 수성못 등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대구단편영화제는 "대구의 여름은 영화다"를 주제로 심사위원의 예심을 거친 총 35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그 외에 대구경북지역에서 제작되는 작품들을 소개하는 애플시네 섹션을 운영하여 지역에서 제작된 작품을 접할 수 있습니다.   


개막작은 원하라 감독의 <제 팬티를 드릴께요>, 엄하늘 감독의 <찾을 수 없습니다>이며, 개막식은 9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프리미엄만경 1관에서 진행됩니다. 개막식 티켓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오오극장에서 선착순으로 배포했으며, 타 지역 관객은 대구단편영화제 디엠(@diff_2018) 또는 영화제 사무국으로 전화(053-629-4424) 예약하면 됩니다.



또 이번 영화제에서는 영화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북성로 일원의 작은 가게들과 함께하는 동네 가게 스폰서, 포스터 디자인 및 전시프로젝트인 무비x아트 독립만개, 사전 워크숍 행사인 ?K하고, 숏하게 등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시간은 대구국제단편영화제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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