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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DIMF 창작지원작 Song of the dark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창작지원작 Song of the dark

일시 : 2019년 7월 6일(토) ~ 7월 7일(일)

시각 : 토 오후 3시, 7시 / 일 오후 2시, 6시

장소 :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입장료 :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관람등급 : 14세 이상

러닝타임 : 100분

문의 : DIMF 053-622-1945



뮤지컬 <Song of the Dark>는 암흑에 스스로를 가둬 두었지만, 기꺼이 세상을 보기 위해 문 앞에 선 소녀 ‘니나’가 주인공인 작품이다. 편견의 암흑 속에서 살아가던 ‘니나’가 때로는 노래로, 때로는 소리로 세상을 직접 만지기 시작하며 변화되는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가족간의 사랑, 용기, 꿈에 대한 열정 등 누구나 한번쯤 가지는 보편적인 감정을 공감하게 하며, 가족을 찾기 위한 ‘니나’의 모험 과정에서 1968년 유럽 내 역사적인 사건과 결합되어 그 완성도를 더한다.


시놉시스

누구보다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니나는 이 곳 저 곳을 순회하며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사람들은 어릴 때의 사고로 인해 앞을 볼 수 없는 열 여덟 살의 여가수에게 동정 어린 찬사를 보내고, 가족들은 공연이 성공을 거둘수록 긍지를 느낀다. 가족의 삶은 오직 니나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고, 니나 역시 가족들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오랫동안 바라보던 꿈의 무대, 이태리 베르디 극장의 공연 기회가 걸린 최종 오디션을 앞두고 단란히 차를 마시던 가족 앞에 한 통의 전보가 도착한다. 뭔가 알 수 없는 기류가 흐르는데... 가족들은 어딘가에 다녀오겠다며 급히 밤길을 나선다. 그리고... 돌아오지 않는다.

익숙치 않은 낯선 도시, 낯선 숙소에 홀로 남겨진 니나는 가족들을 찾기위해 혼자서 한 번도 나가본 적 없는 바깥, 혼돈의 세상에 나가기로 결심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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