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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오페라축제 <라 트라비아타>
 

장    르 | 오페라

일    정 | 10. 19~20.

시    간 | 금 오후 7시 30분 / 주토 오후 3시

장    소 | 대구오페라하우스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관람가

입 장 료 | VIP석 100,000원 / R석 70,000원 / S석 50,000원 외

문    의 | 053-422-4224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비극, 다른 말로 <춘희>라 불리는 <라 트라비아타>가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무대를 통해 선보인다. 이번 기회에 우리 귀에도 익숙한 <축배의 노래> 등 다양한 아리아를 수준 높은 공연으로 즐겨보자. 


<시놉시스> 19세기 중엽 프랑스 파리. 파리 사교계의 꽃인 베올렛타의 집에서 파티가 열린다. 비올렛타를 본 젊은 귀족인 알프레도는 비올렛타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비올렛타는 폐병을 앓고 있었고, 그동안 순간적인 향락에 빠져 살았기에 순수한 그의 구애를 받는 것을 거부한다. 그러나 알프레도의 끈질긴 구애로 두 사람은 파리 교외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행복한 시간도 잠시, 생활 감각이 없던 알프레도를 대신해 비올렛타가 생활비를 대지만 그마저 바닥난다. 이를 알게 된 알프레도는 돈을 구하러 잠시 집을 비우고, 그 사이 그의 부친인 제르몽이 비올렛타를 찾아와 아들을 위해 헤어져 달라는 부탁을 한다. 비올라는 알프레도를 위해 메모 한 장만 남긴 채 사라진다.


비올렛타가 사라진 이유가 돈 때문이라 생각한 알프레도. 한 파티장에서 우연히 재회한 두 사람이지만 알프레도는 비올렛타에게 돈을 던지며 그녀를 모욕한다. 그때 제르몽이 나타나 아들을 꾸짖고 오해를 풀어준다. 그러나 이미 비올렛타의 병은 깊어 이제 회복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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