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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DYMAF 대구 창작 뮤지컬 리딩공연


 

대구 지역의 창작 뮤지컬 활성화를 위한 무대, 2018 DYMAF(Daegu Young Musical Artist Festival)가 아양아트센터 블랙박스공연장에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립니다.
창작 뮤지컬 활성화를 위해 모든 공연이 무료로 선보이며, 미리 좌석을 예약하면 더욱 편하게 관람할 수 있어요.
※ 예약문의 : 뮤테이저(053-628-2230), 아양아트센터(053-951-3300)

DYMAF(Daegu Young Musical Artist Festival)란?

신진예술가들의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새로운 작품들을 리딩공연(Reading Performance)의 형태로 선보이는 행사입니다. 신인 예술가가 자신만의 예술 세계와 실력을 뽐내는 기회이자, 뮤지컬 관련 학과 학생과 졸업생들이 무대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쳐보이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리딩공연이란? 

리딩공연은 무대장치나 의상, 소품 없이 배우의 연기와 음악성으로만 이루어진 공연입니다. 관객으로 하여금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끔 하여, 오히려 관객이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2018 DYMAF에는 어떤 공연이 있나요?

대구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작품 <어디로 갈까요?>, 오페라 작곡가로 유명한 도니제티의 작품을 각색한 <리타>, 흥부놀부 이야기와 우리 국악을 접목한 국악뮤지컬 <제비장군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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