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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휴가지에서 읽은 책은?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 때 읽었다고 알려진 책들이 화제입니다! 
대통령은 휴가지에서 어떤 책을 읽는지
같이 알아볼까요?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는 
방북 취재에 성공한 진천규 기자의 포토 에세이집입니다. 
휴대폰을 매일 쓰고 맥주를 즐기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 
학생들의 등굣길, 농촌 풍경 등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한국인 최초의 맨부커상 수상자로도 유명한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는
1980년 5월18일부터 열흘간 광주민주화운동 당시의 상황과 
이후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5부작으로 출간된 김성동의 `국수`는 
바둑을 비롯해 소리, 글씨, 그림 등 최고의 경지에 오른 
조선말기 예술가들의 이야기입니다.
제목인 국수는 바둑 실력이 가장 뛰어난 사람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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