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네비게이션

회원가입
홈   >   교차로 매거진   >   문화
제12회 딤프DIMF 창작지원작 <엘리펀트 박스>


 

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창작지원작 <엘리펀트 박스>
공연기간 2018.07.05(목) ~ 2018.07.08(일)
공연시간 평일 11:00, 15:00, 19:30 / 주말 11:00, 14:00, 17:00
공연장소 어울아트센터
좌석등급 전석 All Seats 30,000
러닝타임 70min
관람등급 48개월 이상
제작사 STS컴퍼니
문의전화 STS컴퍼니 02-523-8892


뮤지컬 <엘리펀트 박스>는 유럽 4개국 출간, 어린이 도서연구회 선정 어린이·청소년 추천 도서로 선정된 보림출판사의그림 동화 <숲으로 간 코끼리>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작품이다.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두려움을 벗어나 꿈의 숲을 향하는 코끼리 ‘박스’의 여정을 통해 진짜 나를 만나는 된다는 내용으로,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가족뮤지컬 작품이기도 하다.


<시놉시스> 총을 든 사내가 커다란 박스를 서커스단에 가져온다. 박스 안에서 나온 건 수줍은 아기코끼리. 그의 이름은 ‘박스’가 된다. ‘박스’는 서커스단과 전 지역을 돌며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 광대는 늘 자기보다 사랑받는 ‘박스’가 못마땅하다. 자신이 진짜 마술사라고 우기는 ‘마법사’만이 ‘박스’를 위로한다. 
매일 축제 같은 서커스, 환호하는 관객들. ‘박스’는 기쁘지만 동시에 의문이 생긴다. 평생 반복되는 훈련과 재롱이 내 인생의 전부일까. 
10년이 흘러, 스타가 된 박스를 질투한 광대가 자전거를 망가뜨려 공연 중에 큰 사고를 내게된다. 단장은 크게 화를 내며 박스를 동물원에 보내기로 결정한다.
단단한 철창에 갇힌 ‘박스’. 단 한 번만이라도 숲에 가고 싶다며 절망한다. 엄마와 숲에서 행복했던 그때로.. 밤이 되자 누군가 주문으로 철창을 연다. 평소와 조금 다른 모습의 ‘마법사’. 놀란 ‘박스’는 의심할 새도 없이 ‘마법사’를 따라 너른 들판을 지나 풀 내음을 맡으며 숲으로 향한다. 
그토록 원했던 숲속에서의 자유와 행복을 한껏 누린 마술사와 코끼리. 하지만 그들은 따라온 밀렵꾼 무리를 눈치채지 못하고 잠이 들고 마는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