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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달서-북(Book)소리 축제


 

제54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제6회 달서-북(Book)소리 축제>가 ‘희망의 언덕, 책을 품다’라는 주제로 지역 교육기관, 새마을문고, 동아리 및 작은 도서관 등이 참여하는 독서문화 한마당 대잔치로 열립니다.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은 <달서-북(Book)소리 축제>는 구립, 대학, 특수, 공공 도서관 등 지역의 크고 작은 도서관을 비롯해 학교, 복지관, 출판사, 서점, 사회적 기업, 동아리 등 42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42개 부스가 마련되는 등 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독서 축제입니다.

 

축제는 ‘희망의 언덕, 책을 품다’는 주제에 맞춰 ‘책을 품은’ 무대, 동화나라테마존, 부스로 나눠 운영되며, 대구출판산업단지 지원센터, 인쇄업체 등 시설 견학과 독서감상화 대회도 부대행사로 펼쳐집니다.

 


 

‘책을 품은 무대’에서는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계명문화대학교 동아리 ‘이플’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독서유공자 시상, 찰리의 여행가방 마임, ‘슬근슬근 톱질이야’ 마당놀이 뮤지컬, 프리소울의 성악 앙상블 공연 등 문화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책을 품은 동화나라 테마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8차례에 걸쳐 유아, 초등 저학년생 대상 ‘똑독(讀)! 열려라! 이야기참깨’ 동화 구연 및 스토리텔링이 펼쳐지고, 가족을 위한 숲속 북텐트 등 ‘책과 노니는 숲’, 미술놀이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발달을 돕는 ‘오감만족! 놀이체험’, 대형 팝업북으로 추억을 남기는 ‘포토존’이 마련됩니다. 

 

특히, 올해 매월 꼭 읽어야 할 12권의 책을 선정, 달 속에 책 이미지를 넣은 ‘책(冊)을 품은 달서(書)’도 선보이며, ‘책을 품은 부스’는 아름다운가게, 출판사, 서점 등이 참여해 도서 전시, 판매 부스를 운영하고, 오후 2시부터는 도서 무료 교환전도 진행됩니다.

 

그 외에도 꽃돼지 사진꽂이 및 미니북, 나무팽이 만들기, 동화마술체험, 전래놀이 등 다양한 28개 체험과 팥빙수, 앙금플라워케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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