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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처오페라 <나비부인>


 

·장    르 | 오페라

·일    정 | 4. 13~14.

·시    간 | 금 오후 7시 30분 / 토 오후 3시

·장    소 |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관람가

·입 장 료 | 비지정석 10,000원

·문    의 | 053-666-6000

 

<라 보엠>, <토스카>와 함께 푸치니의 3대 오페라로 손꼽히는 <나비부인>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선보인다. 존 루터 롱의 원작소설을 오페라화한 <나비부인>은 1900년경 일본의 항구도시 나가사키를 배경으로 미국 해군중위 핑커톤과 게시야 나비부인(쵸쵸상)의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어느 개인 날>이라는 아리아는 작품과는 별개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다른 오페라들과 달리 1막, 2막 1장, 2막 2장으로 구성돼 3막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시놉시스> 미국 해군중위 핑커톤은 결혼중매인 고로의 소개로 아름다운 일본의 게이샤 나비부인을 만나 사랑하게 된다. 그녀는 친척들의 비난을 무릅쓰고 새로운 삶의 희망에 부풀어 핑커톤과 결혼하게 된다. 그러나 핑커톤은 그녀와의 사랑이 일시적인 불장난이라 여기고 이를 경고하는 영사의 충고를 무시한 채 고국으로 돌아가 미국 여인 케이트와 다시 결혼한다. 3년 넘게 그를 손꼬바 기다리던 나비부인은 드디어 그가 일본에 입항한 사실을 알게 되고 방을 장식하며 그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그러나 만남을 피하던 핑커톤은 나비부인이 아들을 낳았다는 말을 듣고 케이트, 샤플레스와 함께 찾아와 이별을 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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