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네비게이션

회원가입
홈   >   교차로 매거진   >   문화
탐정사무소 신장개업! <탐정: 리턴즈>


 

·감 독 ㅣ 이언희

·출 연 ㅣ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 외

·장 르 ㅣ 코미디, 범죄

·등 급 ㅣ 15세 관람가

·시 간 ㅣ 116분

·개 봉 ㅣ 6. 13.


역대급 미제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비공식 합동추리작전을 펼쳤던 <탐정: 더 비기닝>의 강대만(권상우)과 노태수(성동일)가 드디어 진짜 탐정으로 돌아온다. 만화방을 운영하는 평범한 가장이자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이었던 강대’과 한때 광역수사대 전설의 식인상어라 불렸지만 대쪽 같은 성격 때문에 일개 형사로 좌천됐던 노태수. 이 극과 극의 두 사람이 전편을 통해 입증했던 콤비플레이를 살려 탐정사무소를 개업한 것. 


<탐정: 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추리극이다. 만화방 주인에서 드디어 탐정이 된 강대만과 경찰 2계급 특진도 마다하고 그와 동업을 선언한 노태수는 <탐정: 더 비기닝>에 이어 또 한번 추리 콤비플레이를 보여준다.


또한 권상우와 성동일의 조합에 배우 이광수가 가세한 것도 눈여겨 볼 점이다. 권상우의 강대만이 추리를, 성동일의 노태수가 수사를 책임진다면, 이광수의 여치는 젊은 혈기와 엉뚱한 허당미, 그리고 남다른 사이버수사력으로 탐정사무소의 전력을 보완한다. 위치 추적부터 도청까지 불법전문 사이버 흥신소를 운영하는 여치의 특기로 본격 활기를 더하는 <탐정: 리턴즈>는 전편의 코믹 추리 콤비를 넘어선 막강한 트리플 콤비를 선보인다. 


<시놉시스> 역대급 미제 사건을 해결한 추리 콤비,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과 광역수사대 형사 노태수. 드디어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를 개업하고,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까지 영입하며 탐정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다. 하지만 꿈과 현실은 다른 법! 기다리는 사건 대신 파리만 날리고, 생활비 압박에 결국 경찰서까지 찾아가 몰래 영업을 뛰기 시작한다. 


드디어 기다림 끝에 찾아온 첫 의뢰인. 게다가 성공보수는 무려 5천만 원. 자신만만하게 사건을 받아 든 세 사람은 파헤칠수록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심스러운 증거들로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