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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장    르 | 뮤지컬

·일    정 | 6. 8~10.

·시    간 | 평일 오후 8시 / 토 오후 3시, 7시 / 일 오후 2시

·장    소 |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관람등급 | 만 11세이상

·입 장 료 | R석 77,000원 / S석 66,000원 / A석 55,000원

·문    의 | 1644-3901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무인도에 표류한 남북한 군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11년 CJ Creative Minds에 선정됐던 <여신님이 보고계셔>는 2013년 초연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공연되어 관객들을 만난 바 있다. 특히 2014년에는 일본 세타가야 퍼블릭 씨어터에서 공연돼 한류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탄탄한 대본은 물론 눈과 귀를 사로잡는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신뢰와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극중 배경은 총성이 빗발치는 한국전쟁 가운데 있는 조용한 무인도.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한국군과 북한군이 이곳에 표류하게 되면서 처음에는 서로를 적대시하지만, 점점 서로 마음을 나누고 믿음을 쌓게 된다. 오로지 무사히 돌아가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남북한 군인들은 여신님이 보고 계셔라는 작전을 펼치며 미움과 다툼, 상처가 난무하는 전쟁 속에서 희망과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전한다. 




 

<시놉시스>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당시 국군 대위 한영범은 인민군 이창섭, 류순호, 변주화, 조동현을 포로수용소로 이송하는 특별임무를 부여 받고, 부하 신석구와 함께 이송선에 오른다. 그러나 포로들은 배 위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폭동 중에 기상악화로 고장 나버린 이송선 때문에 여섯 명의 병사들은 무인도에 고립된다. 유일하게 배를 수리할 수 있는 순호는 전쟁후유증으로 정신을 놓은 상태. 생존 본능만 남은 병사들은 점점 야만적으로 변해간다.


그 와중에 인질이 된 영범은 악몽에 시달리는 순호에게 여신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주고, 순호는 여신님에 빠져 안정을 되찾아 간다. 모두는 순호를 변화시키기 위해 ‘여신님이 보고 계셔 대작전’을 시작하고 가상의 여신님을 위한 공동의 규칙을 세우는데…. 살아남기 위해 그들이 만든 신비의 여신. 과연 그들은 여신님과 함께 무사히 살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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